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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저런 이야기/푸른옥 이야기

영상 구성을 맡다

2000년 이솝영상제작단이 시작된 후 영상구연동화 외 첫 영상작품으로
'경상대 한문학과 동문회 창립 행사' 영상을 맡게 되었습니다.

출신학과라 제가 글을 쓰게 됐지요.
말하자면 제가 구성을 한  첫작품이라 할 수 있습니다.
10년이 흘러 다시 보니 참 새롭네요.

<한문학과 동문회 창립 기념영상>



2002년 이솝어린이전문서점 문을 닫고,
이솝글쓰기교실 학생들을 중심으로 이솝학원을 열었지요.
이솝제작단은 독립하여 'N미디어'로 이름을 바꾸고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솝학원 겨울방학 특별프로그램으로 '폐식용유로 비누만들기'와 '뮤직비디오'를 찍었습니다.
카메라를 제가 찍고 아이들이 출연, 연출한 작품들
이제 그 아이들이 고등학생, 대학생이 되었겠네요.
 
<이솝 학원 아이들이 만든 뮤직비디오>


 
학원을 운영하면서, 이후 강사 생활을 하면서 틈틈이 
N미디어 영상물 구성을 맡았습니다.

작품들은  'N미디어 영상물 자료실'에 따로 올리겠습니다.
(하나씩 올리고 있는 중입니다.) 

학원장으로, 학원 강사로 사교육 현장에 있으면서
재미있고 보람있었던 적은 
제일 마지막 '검정고시학원'이었습니다. 
야학을 하는 기분으로 참 즐겁고 열정적으로 일했지요.
만8개월을 하고나니 병원에서 성대결절이라 말을 하면 안된다고 하더군요. ^^    

학원 강사활동을 그만둔 지금은 
'N미디어'에 전임(?) 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1회 경상남도지사배 신비차경연대회' 영상물을 맡아 
열심히 일하고 있는 중입니다.